신용매수가 뭐예요?
신용매수는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서 주식을 사는 거예요. 본인 돈의 2~2.5배까지 매수 가능. 수익도 크지만 손실도 비례.
동작 방식
- 본인 담보금 300만원
- 증권사가 600만원 추가 융자 (1:2 레버리지)
- 총 900만원으로 주식 매수
- 이자 연 5~10% (일 단위 부과)
- 종목 급락 시 반대매매 위험
신용 관련 용어
| 용어 | 뜻 |
|---|---|
| 담보유지비율 | 증권사가 요구하는 최소 담보 비율 (보통 140%) |
| 반대매매 | 담보비율 미달 시 증권사가 강제 매도 |
| 신용이자율 | 연 5~10% 수준 (종목·증권사별) |
| 상환기간 | 90일이 기본, 연장 가능 |
| 신용잔고 | 현재 신용으로 매수된 주식 총액 |
레버리지가 얼마나 위험한지는 개인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. 세계에서 가장 똑똑하다는 사람들이 같은 이유로 무너졌습니다.
실제 사례 · S&P 500
모두가 안전하다고 합의한 것이 무너질 때
2007년까지 미국의 상식은 이랬습니다 — 전국 집값이 동시에 떨어진 적은 대공황 이후 없다. 지역별로는 빠져도 전국이 한꺼번에 빠지지는 않는다.
시세를 불러오는 중…
주린이 절대 금기
신용매수는 프로도 어려워하는 영역. 주린이가 손대면 99% 망한다고 보세요.
- 반대매매는 주가 급락 시 자동 발동 → 저점에서 강제 손실 확정
- 이자 비용이 수익을 갉아먹음
- 심리적 압박이 커서 판단 왜곡
Questions
신용은 공식 대출 계약(90일), 미수는 임시 외상(3일). 미수가 더 짧고 이자율도 달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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