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CHD·VYM — 미국 배당 ETF
미국 배당 투자의 양대 ETF. 분기 배당 + 복리 효과 노리는 장기 배당 투자자의 대표 선택지.
SCHD vs VYM 비교
| SCHD | VYM | |
|---|---|---|
| 전체 이름 | Schwab US Dividend Equity | Vanguard High Dividend Yield |
| 운용사 | Charles Schwab | Vanguard |
| 수수료 | 0.06% | 0.06% |
| 종목 수 | 약 100개 | 약 450개 |
| 배당수익률 | 약 3.5% | 약 3% |
| 포커스 | 배당 성장 중심 | 고배당 중심 |
| 배당 주기 | 분기 | 분기 |
| 10년 연평균 수익률 | 약 11% | 약 9% |
SCHD 특징
편입 기준
- 10년 연속 배당 지급
- 시가총액·배당수익률·ROE·배당성장률 종합 평가
- 매년 리밸런싱
대표 종목
- 애브비 (AbbVie)
- 버라이즌
- 코카콜라
- 홈디포
- 엑슨모빌
장점
- 배당 + 주가 상승 이중 수익
- "배당 성장주" 위주라 인플레이션 방어
- 저렴한 수수료
VYM 특징
편입 기준
- 평균 이상 배당수익률 기업
- 대형주 중심
- 450개 분산
대표 종목
- JP모건
- 엑슨모빌
- 존슨앤존슨
- 프록터앤갬블
- 홈디포
장점
- 더 광범위한 분산
- 금융·에너지 비중 높음
- 경기 방어적
한국에서 투자하는 법
미국 직접 투자
- 해외주식 계좌 + 달러 환전
- SCHD·VYM 티커로 매수
- 분기별 달러 배당 수령
- 연 5월 양도세 신고 필수
한국 상장 ETF (대안)
-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(SCHD 추종)
- KODEX 미국배당프리미엄 등
비과세 혜택 + 원화 매매 편리. 주린이 추천.
배당 재투자 전략
DRIP (Dividend Reinvestment Plan)
받은 배당을 같은 ETF로 다시 매수 → 복리 가속.
$10,000 × 20년 × 연 11% (SCHD 평균):
- 단순 배당 수령: 약 $36,000
- 배당 재투자: 약 $80,000
배당 재투자가 2배 이상 차이.
세금 고려
미국 배당
- 미국 원천징수 15% 자동 공제
- 한국 추가 과세 없음 (이중과세 방지)
- 연 2,000만원 초과 시 종합과세 가능
매매차익
- 연 250만원 초과분 22% 양도세 (5월 신고)
- 한국 상장 ETF는 비과세
주린이 전략
- ISA 계좌 활용. 한국 상장 ETF로 비과세
- 월 적립식. 매월 10~50만원 꾸준히
- 20년 이상 보유. 배당 + 복리 극대화
- 배당 재투자. 수령 즉시 재매수
- 50대 이후 배당 수령 전환. 생활비로 활용
Questions
성장성 중시 SCHD, 방어성 중시 VYM. 둘 다 병행 매수도 OK. 차이 작아서 한쪽만 골라도 무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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